ORICO SC2
지난번에 잠시 언급한 적이 있는 ORICO사의 외장형 사운드 카드입니다. 알리익스프레스 세일할 때 PC나 노트북의 사운드 장치가 고장났을때 응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용도로 구입한 것입니다. 당시 만원 안쪽으로 구입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구입 당시에는 이 사운드 카드가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사용할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 사운드카드는 비상용 사운드카드로서의 기능보다는 DAC를 탑재한 스마트폰용 사운드 장치로서의 기능이 더 어울려 보입니다.
최근 스마트폰들이 3.5파이의 기존 이어폰 단자를 삭제하고 USB-C만을 채용하는 것은 효율성 부분에 있어서는 좋은 선택일겁니다. 하지만 아직도 레거시들이 혼재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조사의 배려가 충분치 않기에 이 사운드카드는 이 과도기 상황에서 매우 효율적인 물건입니다.
구입 당시에는 이 사운드 카드가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사용할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 사운드카드는 비상용 사운드카드로서의 기능보다는 DAC를 탑재한 스마트폰용 사운드 장치로서의 기능이 더 어울려 보입니다.
최근 스마트폰들이 3.5파이의 기존 이어폰 단자를 삭제하고 USB-C만을 채용하는 것은 효율성 부분에 있어서는 좋은 선택일겁니다. 하지만 아직도 레거시들이 혼재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조사의 배려가 충분치 않기에 이 사운드카드는 이 과도기 상황에서 매우 효율적인 물건입니다.
적색불은 마이크 음소거, 녹색불은 이어폰 연결 표시
3극 단자라는 말 대신 TWO in ONE PORT
이전에 PC에 잠시 연결했을때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었지만, 마이크때문에 좀 고생한 이후에는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검정색 단자 : 헤드셑 연결 (4극)
빨간색 단자 : 마이크 연결 (3극)
초록색 단자 : 이어폰 연결 (3극)
이 부분이 다른 외장형 사운드 카드와 달리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촬영할때 매우 유의미한 부분입니다. 즉, 이 외장형 사운드 카드 하나면 3극이 되었던 4극이 되었던 대부분의 장치들이 신경쓸것 없이 연결됩니다.
다나와에서 검색해 본 결과 4극 지원이라는 문구가 있는 외장형 사운드 카드들이 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3극만 지원하는 사운드 카드들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사운드 카드는 적어도 그런 고민은 필요없습니다.
검정색 단자 : 헤드셑 연결 (4극)
빨간색 단자 : 마이크 연결 (3극)
초록색 단자 : 이어폰 연결 (3극)
이 부분이 다른 외장형 사운드 카드와 달리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촬영할때 매우 유의미한 부분입니다. 즉, 이 외장형 사운드 카드 하나면 3극이 되었던 4극이 되었던 대부분의 장치들이 신경쓸것 없이 연결됩니다.
다나와에서 검색해 본 결과 4극 지원이라는 문구가 있는 외장형 사운드 카드들이 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3극만 지원하는 사운드 카드들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사운드 카드는 적어도 그런 고민은 필요없습니다.
USB-C 타입단자와 연결하여 스마트폰과 연결
물론 치렁치렁 연결해야 하는 수고로움이나 불편함, 보기 좋지 않은 모습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되서 고민하는 것보다는 안정적인 작동이 더 중요합니다.
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구입한 제품이고, 안에 무슨 칩셑을 사용했는지 알 수 없는 물건입니다. 하지만 윈도우는 물론 애플, 리눅스, 안드로이드를 별도의 설치없이 모두 지원하는 특성 타지 않는 사운드카드입니다. 저렴하고 아무런 고민없이 연결하면 작동하는 이런 제품들이 좋습니다.
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구입한 제품이고, 안에 무슨 칩셑을 사용했는지 알 수 없는 물건입니다. 하지만 윈도우는 물론 애플, 리눅스, 안드로이드를 별도의 설치없이 모두 지원하는 특성 타지 않는 사운드카드입니다. 저렴하고 아무런 고민없이 연결하면 작동하는 이런 제품들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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