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근황 Unclassified



2014년 4월 말 비오는 날 젖도 떼지못한 고양이가 울고 있어서 데리고 왔습니다.

중성화 수술, 최근 치석으로 인한 발치 등 시련도 있지만 그저 순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자연에 가까운 환경이 아닌 아파트 내부에서만 키우게 되는 것에 미안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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